개관시간 :  am 10:30– pm 6:00

꽃그리기, 2019, Acrylic on canvas, 91×116.5cm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Gwacheon

1930,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Gwacheon / Daegu Art Museum, Daegu Daegu culture and Arts Center, Daegu / Korea Institute of Machine & Materials, Daejeon Ilsan Sports Cente, Seoul / Hongik University Museum, Seoul / Busan Museum of Art, Busan Hyundai Heavy Industries, Ulsan / Posco, Seoul / Jung-go Office, Daegu Metropolitan City

  • Early 20th century
  • On View: Room 40, South Wall
  • Prints, Sculpter
  • Oil Panel
  • 1945.81
  • 68 x 67,5 cm
  • Gallery Bundo

이번 전시는 패션디자이너 박동준을 연상시키는 마네킹에 이명미 특유의 색채 감각을 입힌 설치물과 회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전시장 한 벽면에는 이명미의 작품을 모티브로 탄생했던 패션쇼 영상도 프로젝션 된다. 비록 박동준 선생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상업성보다는 예술성을 더 중시했고, 예술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애썼던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람객들에게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전시는 패션디자이너 박동준을 연상시키는 마네킹에 이명미 특유의 색채 감각을 입힌 설치물과 회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전시장 한 벽면에는 이명미의 작품을 모티브로 탄생했던 패션쇼 영상도 프로젝션 된다. 비록 박동준 선생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상업성보다는 예술성을 더 중시했고, 예술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애썼던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람객들에게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전시는 패션디자이너 박동준을 연상시키는 마네킹에 이명미 특유의 색채 감각을 입힌 설치물과 회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전시장 한 벽면에는 이명미의 작품을 모티브로 탄생했던 패션쇼 영상도 프로젝션 된다. 비록 박동준 선생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상업성보다는 예술성을 더 중시했고, 예술가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애썼던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람객들에게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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