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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on Exhibitions and Artist

갤러리 분도 조각가 이기철 개인전 ‘그림연습’

이기칠 작 ‘그림연습7’ (2019년) 갤러리분도는 조각가인 이기칠 작가가 시도하는 새로운 실험으로 기존의 작업을 빼고 순전히 회화로만 채우고 있는 회화전 ‘그림연습’을 31일(화)까지 열고 있다. 이기칠 작가는 이 전시에서 회화사에 드러난 명작들을 최대한 똑같이 그린 작품을 공개한다. 그는 지적재산권을 기준으로 사후 70년 이후가 된 화가들의 작품들 가운데 선택한 작품을 연습하듯이 캔버스에 그려왔다. 전시 1년 전부터 그리기 연습을 […]

‘조각서 회화로’ 이기칠 조각가

조각가의 ‘그림연습’ 갤러리분도서 조각가 이기칠의 개인전 ‘그림연습’을 준비했다. 이기칠은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건축서 착안한 조형 이미지를 매우 절제된 형태로 드러내는 미니멀리스트기도 하다. 그림연습9, 2019, 캔버스에 과슈, 116.8×240.9cm 이기칠 조각가는 자신이 조소 작업에 사용했던 방식을 다른 장르에 그대로 접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이런 방식은 몇 해 전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골드베르크 […]

조각가의 회화, 이기칠 ‘그림연습’展

이기칠作 ‘그림연습’ 31일까지 대구 갤러리 분도 오는 31일까지 대구 갤러리 분도에서 열리는 ‘그림연습’전의 작가 이기칠(57)씨는 조소 전공이다. 그러나 이번에 선보이는 ‘그림연습’이라는 작업은 그가 최초로 공개하는 회화 작품들이다. 그는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중 한 사람으로서, 건축으로부터 착안한 조형 이미지를 매우 절제된 형태로 드러낸 미니멀리스트이다. 경북대 조소과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조소 작업에 접근해 왔던 […]

“서고에 빼곡한 펭귄북, 축적된 세월을 담다”

이기칠作 ‘그림연습’ 31일까지 대구 갤러리 분도 서양화가 이진용展 리뷰 펭귄북 1만5천권 모은 대단한 수집광 오래된 책·문구류 등 그림으로 남겨 “대상 보지 않고 그려…사실화 아냐” 이진용 ‘펭귄북’ 서양화가 이진용은 대단한 수집광이다. 그는 전시나 여행을 목적으로 떠난 낯선 도시마다 빈티지 숍을 사전 조사하고 수소문해서 찾아다닌다. 그곳에서 그는 많은 물건을 구입한다. 오래된 책에서부터 시계와 완구, 차와 다기류, 가방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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